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수류화개 소개 객실소개 예약안내
오시는길 실시간예약 전화하기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자연한옥의 진수, 지리산 수류화개

화개십리벚꽃길

쌍계사 벚꽃길이라고 한다.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에서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하동포구 100리 벚꽃길'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로 유명한데, 그중에서 특히 장관을 이루는 화개장터에서부터 쌍계사까지의 6km 구간을 가리킨다. 남해고속도로 하동인터체인지에서 하동읍 방면으로 빠져나가 19번 국도를 타고 화개면 탑리를 거쳐 쌍계사로 가거나,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주인터체인지에서 전주 방면으로 빠져나가 남원 방면 17번 국도에서 남원 19번 국도로 갈아타고 쌍계사로 가도된다. TOP

화개장터

경상남도 하동군 탑라에 있는 정기사장으로 5일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장터이다. 경상남도 하동군과 전라남도 구례군. 광역시의 경계지점에 개장하며, 지라산 일대의 산간부락을 이어주는 상업중심지 역할을 한다. 예로부터 섬진강 물길을 따라 모여든 경상도, 전라도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득특한 화개말을 사용하며, 내륙의 산물과 남해의 해산물을 서로 교류하였으며 해방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5대 시장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붐볐던 곳이다. TOP

매화마을

전북 진안 팔공산 중턱에서 발원하여 남원, 곡성을 지나 구례와 하동을 휘감으며 흐르다 광양만에 몸을 풀어놓는 섬진강. 봄날의 섬진강은 늘 분주하다.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시작되는가 싶으면 어느새 노란 산수유가 뒤를 이어 사람들을 유혹하고 이에 질세라 벚꽃이 시샘하듯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유채꽃, 복사꽃, 진달래까지 가세해 섬진강변은 그야말로 꽃들의 자리다툼이 치열하다. 그중 봄이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 광양시 다압면에 자리한 매화마을이다. 섬진강변의 다른 꽃들이 미처 깨어나기 전 부지런을 떨면서 피어나는 매화는 긴 겨울 끝에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봄의 첫 작품이다. 섬진강을 굽어보면 화사한 매화꽃이 뽀얀 안개처럼 마을을 덮어 장관을 이룬다. 겨우내 숨죽여 있던 매화들이 봇물 터지듯 피어나 화려한 꽃 잔치를 펼친다. 이곳의 매화는 특히 섬진강의 은빛 모래,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황홀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TOP

쌍계사

신라 성덕왕 21년에 대비 및 삼법 두 화상께서 당나라에서 육조 스님의 정상을 모시고 와서 ‘지리산곡 설리 갈화처에 봉안하라’는 꿈의 계시를 받고 범의 인도로 이곳을 찾아 절을 지어 조사를 봉안하고 옥천사라 이름 하였다. 이후 문성왕 2년에 우리 불교 범패 종장이신 진감국사께서 선사의 도풍을 양모하여 “쌍계사”라는 사명을 내리셨다. 그간에 벽암, 백암, 법훈, 만허, 용담 스님등의 중창을 거쳐 오늘에 이르는 동안 고색 창연한 자태와 웅장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당사는 국보 1점, 보물 6점의 지정 문화재와 일주문, 천왕상, 정상탑, 사천왕수 등 수많은 문화유산과 칠불암, 국사암, 불일암 등 부속암자가 있으며 서부 경남 일원의 사찰을 총람하는 조계종 25개 본사중 제13교구 본사로서, 우리나라 불교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TOP

불일폭포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10경(景)의 하나이며, 쌍계사 북쪽 3㎞ 지점에 펼쳐진 불일평전(佛日平田)에서 약 4㎞ 들어가 있다. 높이 60m로 전국에서 몇 번째 안가는 폭포로서 백천단애의 비폭과 오색무지개, 한여름에도 냉기를 느끼게 하는 장쾌한 물줄기는 가히 장관을 이룬다. 폭포에서 나와 불일평전휴게소에 이르면 40여 종의 약초를 배합하여 빚은 불로주(不老酒)가 또다른 별미를 이룬다. TOP

지리산 국립공원

남한 내륙의 최고봉인 천왕봉[1,916.77m]을 주봉으로 하는 지리산은 서쪽 끝의 노고단[1,507m], 서쪽 중앙의 반야봉[1,751m] 등 3봉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로 3만 9272여m의 거대한 산악군을 형성한다. 20여 개의 긴 능선이 있고 그 속에는 칠선계곡, 한신계곡, 대원사계곡, 피아골, 뱀사골 등 큰 계곡이 있으며, 이외 일일이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수많은 봉우리와 계곡이 있다. 한편 천왕봉에서 노고단에 이르는 주능선을 중심으로 각각 남북으로 큰 강이 흘러내리는데, 하나는 낙동강 지류인 남강의 상류로서 함양·산청을 거쳐 흐르고, 또 하나는 멀리 마이산과 봉황산에서 흘러온 섬진강이다. 이들 강으로 화개천, 연곡천, 동천, 경호강, 덕천강 등 10여 개의 하천이 흘러들며 맑은 물과 아름다운 경치로 소위 지리산 12동천을 이루고 있다. TOP

지리산 청학동

청학동이라고 하면 예로부터 전해 오던 도인(道人)들의 이상향을 말한다. 전국의 여러 명산에는 청학동의 전설이 남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청학동의 위치는 지리산에 있으며, 예로부터 천석(泉石)이 아름답고 청학이 서식하는 승경(勝景)의 하나로 간주되었다. 오늘날 현존하는 청학동은 지리산 청학동의 유래가 존재해 오던 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지리산 삼신봉(三神峰) 동쪽 능선 아래 해발 800m 고지인 지리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마을이며 도인촌으로, 특정 종교의 신도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종교취락의 성격을 지닌다. 청학동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들의 종교적 표상에서 잘 나타난다. TOP

하동레일바이크

하동레일바이크는 북천역에서 양보역을 오가는 코스로 코스자체가 완만하고 사계절 특색있는 꽃들을 관람하며 레일바이크를 탈수있습니다.뿐만아니라 당양한 하동 꽃 축제들이 많아 다양한 여가를 즐길수있습니다. 푸른산을 통과하는 긴 터널에는 조명시설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하동레일바이크를 찾는 고객 여러분께 잊지못할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저희 하동레일파크 임직원 일동은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TOP

짚 와이어

아름다운 다도해 가 한눈에 펼쳐 보이는 해발 849m 하동 금오산 정상에서의 짜릿한 활·강 수려한 다도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해발 849m 의 하동 금오산 정상에서 최고 시속 120km/h 의 속도로 아시아 최장 길이 3.186km 를 미끄러져 내리는 하동알프스 Zip-wire는 일상에 지친 여러분을 아름답게 탁 트인 자연과 더불어 완전한 자유와 스릴 만점의 스피드가 함께하는 쾌감을 선물 할 것입니다. 아시아 최장, 자연과 동화 되는 하동알프스레포츠 Zip-wire 금오산 정상 (해발 849m)에서 경사도 27%, 최대 시속 120km/h로, 마치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듯한 짜릿함을 선물 할 것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자연과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 금오산 일대와 다도해의 아름다운 정경과 함께 스릴을 만끽 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TOP

섬진강

섬진강은 노령산맥 동쪽 비탈면과 소백산맥 서쪽 비탈면인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팔공산에서 발원하여 백운면·마령면 등지에 충적지를 발달시키고, 임실군 운암면에서 갈담저수지로 흘러든다. 순창군 적성면에서 오수천(獒樹川),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에서 요천(蓼川),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에서 보성강(寶城江)과 합류하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의 경계를 이루며 하동군 금성면과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경계에서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TOP

최참판댁

섬진강을 눈에 담는 드라마 촬영지, 작가 박경리는 소설 《토지》로 한국 근현대사의 대서사시를 남겼다. 작가가 1969년부터 집필한 소설은 무려 26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1897년 추석에 시작되어 1945년 광복까지의 시간을 이어가는 작품은 한반도를 벗어나 일본과 러시아를 넘나드는 지역을 배경으로 삼는다. 주인공 서희와 길상의 어린 시절의 배경이 되는 영남의 대지주 최참판댁은 섬진강이 감싸는 하동 평사리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드라마의 촬영장으로 만들어진 최참판댁과 주변 마을은 2002년 완성되었다. 지리산 능선의 완만한 자락 위에 자리하는 마을은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넓은 평야를 앞마당 삼는 넉넉함이 아름다운 곳이다. 관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마을이지만 그림처럼 아름답고 눈에 익숙한 모습은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소설의 느낌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듯 살아 있는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TOP

칠불사

지리산 토끼봉의 해발고도 830m 지점에 있는 사찰로, 101년 가락국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수행하다가 103년 8월 보름날 밤에 성불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다. 지리산 최고의 심산유곡에 자리잡아 수많은 고승을 배출하였으나, 1800년 큰 화재가 나서 보광전, 약사전, 신선당, 벽안당, 미타전, 칠불상각, 보설루, 요사 등 10여 동의 건물이 불탔다가 복구되었다. 1948년 여수·순천사건을 거쳐 6·25전쟁 중 다시 불탄 뒤 1978년에 복구하여 지금의 칠불사가 되었다. 운공선사가 축조한 벽안당 아자방(亞字房)은 세계건축대사전에 기록되어 있을 만큼 독특한 양식으로, 서산대사가 좌선한 곳이자 1828(조선 순조 28) 대은선사가 율종을 수립한 곳으로 유명하다. 아자방은 신라 때 금관가야에서 온 구들도사 담공선사가 만든 온돌방으로, 방안 네 귀퉁이에 70cm씩 높인 곳이 좌선처이며, 가운데 십자 모양의 낮은 곳이 행경처이다. TOP

연곡사

연곡사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에 위치한 사찰로 지리산 피아골 입구에 있다. 경내에 국보 제 53호인 연곡사 동부도, 국보 제 54호인 연곡사 북부도를 비롯하여 보물 제 151호인 연곡사 삼층석탑, 보물 제 152호인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보물 제 153호인 연곡사 동부도비, 보물 제154호인 연곡사 서부도 등의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TOP